작년 9월 추적검사 후 전이 진단을 받았고 수술과 방사선 불가로 고식적 항암을 진행 했습니다 12번의 항암 후 최근 pet ct 검사에서 통과하여 항암 중단 하였습니다 교수님께선 눈에 보이는 암은 안 보인다고 하셨습니다. 종양표지자도 정상으로 들어왔구요. 곧 첫 추적검사에 들어갑니다 앞으로 평생 조심하며 살아야 하지만 수술불가 고식적 항암에서 항암 중단을 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. 여유가 될때마다 어떻게 먹고 생활했는지 어떤 것들을 했는지 작성 해보겠습니다